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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코로나19 극복 위해 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 김세영 기자
  • 등록 2021-01-13 13:40:04
  • 수정 2021-01-13 15: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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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포함 3곳, 마스크 3만 장과 상비의약품 전달


스포츠닥터스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26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는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용산노인종합복지관,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등에 마스크 3만 장과 상비의약품을 전달했다고 13일 전했다. 


스포츠닥터스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의료서비스로부터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정기 의료지원 및 나눔봉사를 통해 의약품과 마스크 등 각종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나누며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포츠닥터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안마의자는 물론 의료용 냉각조끼와 방호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스포츠계 인사 600여명이 동참한 의료진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해 의료진 및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스포츠닥터스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겠다. 앞으로 이어갈 단체의 활동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껏 국내외 의료지원 4,949회를 달성한 스포츠닥터스는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대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고려대의료원, 경희대의료원 등 5,000여 종합병원이 소속된 대한병원협회와 4만 개원의 및 15만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한 대한개원의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100만 의료진과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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